"걱정 감사…모욕·성희롱 글, 고소하겠다"인터넷방송인(BJ) 배지터 뒤에서 인파에 밀리던 여성 A씨의 모습. (유튜브 갈무리)A씨가 걱정하는 누리꾼들에게 생존 소식을 알렸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A씨가 구급차 앞에서 자신에게 옷을 벗어준 남성을 찾는다며 올린 사진. (인스타그램 갈무리)소봄이 기자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대 불합격…"오퍼 못 받아 주저앉아 울었다"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