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예방 차원에서 담당자가 쓴 메일…망신·불이익 의도 없어"ⓒ News1 DB(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소봄이 기자 "말다툼 중 화나서"…80대 조부 살해한 20대 손녀, 7월 10일 첫 재판김병기 수사 1년째…경찰 "13개 의혹 확인 중, 신병 확보 예단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