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전보단 639명 많아…사망자 4명 늘어14일 서울 노원구 당현천 일대에서 개최된 제3회 노원달빛산책을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작품들과 함께 가을밤 추억을 남기고 있다. 수면과 하천변에 다양한 예술 등(燈)과 빛 조형물과 함께하는 올해 전시의 주제는 '은하수를 건너서'로, 어렵게 헤쳐나온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구민들의 염원과 희망을 담았다. 2022.10.1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