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밤 옆집女 엿들은 40대男 "흥분 된다…이사 가라" 황당 요구

본문 이미지 - A씨는 혼자 사는 옆집 여성의 소리를 녹음하기 위해 매일 밤 문 앞을 서성였다. (KBS 갈무리)
A씨는 혼자 사는 옆집 여성의 소리를 녹음하기 위해 매일 밤 문 앞을 서성였다. (KB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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