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자립 준비 청년' 자립정착금 월 1000만→1500만원 인상

만18세 되면 양육시설·그룹홈 떠나야…결연 지원 강화
12월 '자립지원전담기관' 신설…관련 지원 원스톱으로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4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1회 용품 쓰레기를 '제로화(최소화)'한다는 목표로 열린 제로서울 프렌즈 출범식에서 청년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2.8.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4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1회 용품 쓰레기를 '제로화(최소화)'한다는 목표로 열린 제로서울 프렌즈 출범식에서 청년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2.8.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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