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연구팀, 128만명 대상 14가지 신경·정신장애 후유증 분석…치매·조현병 등 발병 위험 2년 후에도 증가일부 정신장애, 소아·청소년에서 위험 더 증가…오미크론, 치명률 낮아졌지만 델타와 후유증 발병 위험 비슷ⓒ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관련 기사감기처럼 시작해 생명 위협…국내 첫 고위험군 RSV 백신 '엠레스비아'[약전약후]'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카니 加총리 "中과 교역 확대"…시진핑 "양국관계 새 장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