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인더·가스 토치 이용해 방범창 부숴…이웃집 온정 덕 본가 귀가(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9일 서울시 관악구 청룡동의 한 빌라 지하까지 빗물이 가득 차 있다. ⓒ News1 A씨는 "물이 무릎 아래까지 차 있고 문틈 중간까지 수압이 높은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대 불합격…"오퍼 못 받아 주저앉아 울었다"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