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서 청계천에 풍덩? 안돼요"…발 담그기까진 'OK'

여름철 발 담그는 시민 늘어…가끔 수영·물놀이하는 사람도
조례, 수영·목욕 금지…"발 담가도 위생 문제 없어"

 청계천을 찾은 학생이 물에 발을 담근채  더위를 식히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
청계천을 찾은 학생이 물에 발을 담근채 더위를 식히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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