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약정 할인 30% 상향, 보편요금제 도입도민생경제연구소와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2.7.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시민단체참여연대반값통신비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