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제 의용군으로 참전한 유튜버 이근(38) 전 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대위가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5.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우크라이나에서 구호활동 중인 플루티스트 송솔나무(왼쪽)씨와 유튜버 이근씨.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10시간 내내 오직 벽난로 장작 타는 '불멍' 영상…수익 무려 17억"소개팅서 본가 묻자 '선 넘었다, 가정교육 안 받았냐' 폭언…제가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