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피해자 행세하며 모친과 카톡"…검찰, '두물머리 살해' 30대 무기징역 구형경실련 "무분별한 정비사업, 전월세 불안 키워"…임대차 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