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동 부지' 110년 만에 시민품으로…"靑·광화문광장 시너지"(종합)

오세훈 시장, 송현동 부지 찾아 철문 열고 진행상황 점검
"7월 광화문광장 개방과 함께 준비…녹지생태도시 실현"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이건희 기증관이 들어설 종로구 송현동 임시개방 부지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철문을 열고 있다.  2022.4.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이건희 기증관이 들어설 종로구 송현동 임시개방 부지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철문을 열고 있다. 2022.4.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 조감도(서울시 제공).ⓒ 뉴스1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 조감도(서울시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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