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기억연대 관계자들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수요시위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의기억연대는 '수요시위 정상화를 위해 1천519명의 시민과 244개 국내외 단체가 연대했다'고 밝혔다. 2022.4.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정의기억연대와 종교계 관계자들이 29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제153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갖고 있는 한편 반대쪽에는 수요시위 중단 및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다. 2022.3.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 차도에서 열린 154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시민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2.4.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