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연락 못 해 죄송…장례식 갈 걸 어떻게 미리 아냐" 억울조원 "과제 할 마음 없는듯…본인 잘못도 몰라, 이름 빼겠다"친구 장례식에 가느라 약속된 조별모임을 빠진 A씨.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친구 장례식에 가느라 약속된 조별모임을 빠진 A씨.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전국 덮친 극한더위…"선풍기 2대로 사투" 전통시장·농가 '울상'(종합2보)헤어진 애인 만나 앙심 품고…새 남친에 흉기 휘두른 7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