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연락 못 해 죄송…장례식 갈 걸 어떻게 미리 아냐" 억울조원 "과제 할 마음 없는듯…본인 잘못도 몰라, 이름 빼겠다"친구 장례식에 가느라 약속된 조별모임을 빠진 A씨.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친구 장례식에 가느라 약속된 조별모임을 빠진 A씨.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동의하면 문제 없는 줄"…미성년자 추행한 군인 징역 3년 구형'이동재 명예훼손' 김어준 벌금 2000만원 1심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