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연락 못 해 죄송…장례식 갈 걸 어떻게 미리 아냐" 억울조원 "과제 할 마음 없는듯…본인 잘못도 몰라, 이름 빼겠다"친구 장례식에 가느라 약속된 조별모임을 빠진 A씨.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친구 장례식에 가느라 약속된 조별모임을 빠진 A씨.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개 발바닥 아프면 책임질 거냐"…견주들 아파트 산책로 제설제 중단 요구가난한 시골 소녀→경비원→자산 23조…불륜 논란 뚫고 초갑부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