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시절부터 '컴퓨터 잘 하는 애'로 서로의 존재 알아과거에 "그의 행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기를 바라" 기원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12일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4.1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