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현장 확인 후 수사 여부 결정…피해 아동 방치경찰 수사관 출동 후 신속한 아동 보호 가능해져서초아동보호센터 전경(서초구 제공).ⓒ 뉴스1전준우 기자 "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우리금융, 그룹 총괄 소비자 보호 임원 별도로 선임…지주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