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에크모 개발 총괄을 맡은 조양현 삼성서울병원 심장외과 교수(왼쪽)와 에크모 이송팀이 앰뷸런스 앞에서 에크모 이송팀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김규빈 기자 실내 따뜻하다가 밖 나오면 위험…심혈관 환자 '아침 외출' 조심"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