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가운을 입고 편의점에 방문한 손님.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