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삼겹 17조각 3만5천원, 밥에선 쉰내…따지자 소금 뿌린 식당"

누리꾼 황당 사연, 경남 양산 식당 뭇매

본문 이미지 - A씨가 경남 양산 원동의 한 식당을 방문, 삼겹살 3인분을 주문하자 17조각밖에 안 나왔다고 주장했다.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
A씨가 경남 양산 원동의 한 식당을 방문, 삼겹살 3인분을 주문하자 17조각밖에 안 나왔다고 주장했다.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해당 식당의 차림표와 A씨의 결제 영수증.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
해당 식당의 차림표와 A씨의 결제 영수증.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