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1·2위 최다 기록 경신…사망자 41명 추가 발생 확진자 급증에 외래진료센터서 일평균 500명 이상 진료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0만7017명을 기록한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3.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