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초콜릿 등 색소 포함된 음식 피하고, 금연해야""과도하게 노출된 잇몸엔 치주성혈술 등으로 개선할 수 있어"경희대치과병원 치주과 임현장, 보존과 장지현 교수(왼쪽부터) ⓒ 뉴스1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