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출신 니카 니쿠빈(21)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프로필] 김성희 부산경찰청장…다양한 경험 쌓은 '기획통'명태균 "김건희 미수금 각서, 내가 안 썼다"…서영교 명예훼손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