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소·진료소 한곳에…서울 도심 일부 투표소 혼란 2030 '집값' vs 5060 '안보'…세대별로 요구사항 달라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9일 오전 서울 도봉구 르노삼성자동차 도봉사업소에 마련된 도봉2동 제4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9일 오전 서울 도봉구 르노삼성자동차 도봉사업소에 마련된 도봉2동 제4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도화장난감대여점에 마련된 도화동제2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도화장난감대여점에 마련된 도화동제2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입김으로 인주를 말리고 있다. 이 유권자는 이같은 행동에 대해 "투표용지를 접었을 경우 인주가 다른 면에 묻어 무효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2.3.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