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 칸별 혼잡도 안내 추가…2호선 실시간 예측치이동경로 알림·민원 접수·실시간 열차 위치 확인까지또타지하철 실행 모습 사진.(서울교통공사제공)ⓒ 뉴스1김진희 기자 구광모 LG 회장 "인도·베트남 사업 활발…질적 협력 기대"한-베트남, 제조업 넘어 'N.E.X.T.'로…미래 공동번영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