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동육아 지원사업 올해 첫 시작…5가구 이상 자조모임 지원200개 모임 활동비 40만원 지원·맞춤형 교육·전문가 육아상담도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후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인 서울 영등포구 늘해랑어린이집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을 내년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1.11.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