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 허벅지 쪽으로 본인의 뜨거운 허벅지 갖다 대""조롱, 몰카 찍고 거짓 해명…하루도 잊은 날 없어" 폭로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곽윤기가 지난 2014년 4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 ⓒ 뉴스1해당 사진에 대해 '여성 비하' 논란이 일자 곽윤기가 사과했다. (곽윤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곽윤기가 올린 사진 속 신발은 자신이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처음 산 것이라고 주장한 A씨(위). A씨는 곽윤기에게 차단당했다고 밝혔다(아래).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프로필] 김성희 부산경찰청장…다양한 경험 쌓은 '기획통'명태균 "김건희 미수금 각서, 내가 안 썼다"…서영교 명예훼손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