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시인은 조선족"…마라탕 후기에 사장 '황당 답변'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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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중국 지린성 옌변 조선족자치주 룽정 마을의 윤동주 생가 입구에 있는 표석 문구.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용정 마을에 있는 윤동주의 생가 입구 표석에 '중국조선족애국시인'이라고 적혀 있는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자기 나라를 사랑한다는 뜻이 애국(愛國)인데 표석에 중국을 사랑한 조선족 시인이라고 적었기 때문이다. ⓒ News1
중국 지린성 옌변 조선족자치주 룽정 마을의 윤동주 생가 입구에 있는 표석 문구.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용정 마을에 있는 윤동주의 생가 입구 표석에 '중국조선족애국시인'이라고 적혀 있는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자기 나라를 사랑한다는 뜻이 애국(愛國)인데 표석에 중국을 사랑한 조선족 시인이라고 적었기 때문이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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