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린성 옌변 조선족자치주 룽정 마을의 윤동주 생가 입구에 있는 표석 문구.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용정 마을에 있는 윤동주의 생가 입구 표석에 '중국조선족애국시인'이라고 적혀 있는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자기 나라를 사랑한다는 뜻이 애국(愛國)인데 표석에 중국을 사랑한 조선족 시인이라고 적었기 때문이다. ⓒ News1소봄이 기자 10시간 내내 오직 벽난로 장작 타는 '불멍' 영상…수익 무려 17억"소개팅서 본가 묻자 '선 넘었다, 가정교육 안 받았냐' 폭언…제가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