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중국 지린성 옌변 조선족자치주 룽정 마을의 윤동주 생가 입구에 있는 표석 문구.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용정 마을에 있는 윤동주의 생가 입구 표석에 '중국조선족애국시인'이라고 적혀 있는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자기 나라를 사랑한다는 뜻이 애국(愛國)인데 표석에 중국을 사랑한 조선족 시인이라고 적었기 때문이다. ⓒ News1소봄이 기자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대 불합격…"오퍼 못 받아 주저앉아 울었다"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