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입원환자 보호자도 선별진료소에서 '무료 PCR검사'

보호자·간병인 보험 안돼 그간 10만원씩 검사비 부담
부담 완화 목적…질병관리청 "PCR 역량도 늘릴 예정"

대구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대기 장소 가운데 신속항원검사를 기다리는 대기 줄(오른쪽)이 긴 반면, 유전자증폭(PCR) 검사 쪽은 텅 비어 있다./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대기 장소 가운데 신속항원검사를 기다리는 대기 줄(오른쪽)이 긴 반면, 유전자증폭(PCR) 검사 쪽은 텅 비어 있다./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PCR 우선순위 검사 대상자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PCR 우선순위 검사 대상자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