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0시 기준 10만2211명 확진, 연일 10만명대 감염 확인 위중증 환자 다시 증가세로 400명대 진입…일일 사망도 71명 늘어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221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10만9831명 발생에 이어 2일째 10만명대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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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만2211명 증가한 185만8009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10만2211명(해외유입 139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경기 3만641명(해외 1명), 서울 2만3135명(해외 58명), 부산 6534명(해외 2명), 대구 4223명, 인천 7816명, 광주 2740명(해외 1명), 대전 3030명(해외 2명), 울산 1832명, 세종 676명(해외 1명), 강원 1798명(해외 1명), 충북 2392명(해외 2명), 충남 4072명(해외 5명), 전북 2486명(해외 6명), 전남 1898명(해외 2명), 경북 3180명(해외 6명), 경남 4414명(해외 4명), 제주 1205명(해외 1명), 검역 과정 47명 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