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권 등 독립성 커졌는데…청렴도는 최저등급새해부터 알바생 독점·결혼식 동원 등 잇단 논란지난달 22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제303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1.12.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시의회지방분권자치분권관련 기사서울시의회,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인사·예산 자율권 보장해야"오세훈 "55조 예산, 시민 삶 얼마나 바꿨는지 평가해달라"논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의정역량 강화 교육서울시의회, 제10차 개헌 논의 본격화…'지방자치 개헌안' 마련공진혁 울산시의원,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국장 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