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굿을 하는 무당 등 전국 무교인들은 정치권에서 '무속'이라는 말로 자신들을 비하하고 있다며 설 연휴 뒤 여의도에서 실력행사를 예고했다. 사진은 무교인 연합종단인 경천신명회 홈페이지에 실려있는 전통 굿 장면. (경천신명회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日문화유산 배려해 빌려신은 수행원 운동화…실시간 검색 1위김병기 SNS 프사 삭제, 심경변화?…유인태 "탈당, 하루에도 몇번 왔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