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이 할머니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위안부 문제의 유엔 고문방지위원회(CAT) 회부를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2022.1.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94) 할머니가 25일 청와대에 전달한 친필 편지 중 일부. (사진제공=일본군 위안부 문제 ICJ 회부 추진위원회)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