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 "내분비 희귀질환 진단 및 치료에 도움 되길"김경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 뉴스1김규빈 기자 실내 따뜻하다가 밖 나오면 위험…심혈관 환자 '아침 외출' 조심"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