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말~내후년 초까지 팬데믹 이어진 후 독감·감기화"[팬데믹 2년③ ] 전문가들이 보는 코로나 "백신은 매년 맞아야"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24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지하철 광화문역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1.11.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 동작구 보건소 예방접종센터 모습. 2021.8.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한상희 기자 국힘, 주호영에 "지도부 흔들기, 민주당 지방선거 승리 돕는 셈"장동혁 이달 중순 미국 방문…"李정부 대북정책 등 논의"(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유감에 김여정 "현명한 처사"…이례적 우호적 표현?강릉아산병원, 긴급치료병상 20병상 확충…신종감염병 대비에어부산·에어서울도 '비상경영'…대한항공 계열 LCC로 확산(종합2보)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200억 규모 자사 주 매입…"책임경영 실천"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