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트리를 꾸며줘' 온라인서 화제…"덕분에 따뜻한 성탄"코로나로 대면만남 어려워 인기…"3500만개 메시지 오가"('내 트리를 꾸며줘'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 뉴스1(국립산림과학원 트위터 화면 갈무리) ⓒ 뉴스1양새롬 기자 LG 판매 절반, 삼성 B2B까지…'구매의 종말' 가전 구독 판 커진다中 석유제품 수출 제한에 항공유값 급등 조짐…항공권 또 오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