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트리를 꾸며줘' 온라인서 화제…"덕분에 따뜻한 성탄"코로나로 대면만남 어려워 인기…"3500만개 메시지 오가"('내 트리를 꾸며줘'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 뉴스1(국립산림과학원 트위터 화면 갈무리) ⓒ 뉴스1양새롬 기자 영풍 석포제련소, 협력사 대상 안전보건경영 교육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소각 발표 왜 더 빨리 못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