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헬스장에서 여성 회원들에게만 보낸 문자메시지.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성형 싫어" 셀카 3만장 찍어 스타일 변신…'못생긴 여성' 대반전 탄성무릎 아래까지 처진 '35㎏ 복부 종양'…50대 남성 성기 파묻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