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손괴죄 혐의 인정에도 미성년이라 사건 종결"시세 5000만원 이상…"부모 상대로 민사 소송해야"지하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 발길질하는 여자 어린이 2명. ('한문철TV' 갈무리) ⓒ 뉴스1아이들의 발길질 자국이 남아있는 피해 차량. ('한문철TV'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프로필] 김성희 부산경찰청장…다양한 경험 쌓은 '기획통'명태균 "김건희 미수금 각서, 내가 안 썼다"…서영교 명예훼손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