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반란군에 맞서다 산화…사과 없이 떠난 전두환, 추하다"

故정선엽 병장 형 "12.12사태때 국방부 벙커 지키다…예우해 줬으면"
"동생 잃고 미얀마 선교…'영적 자녀들' 독재 맞서 싸워, 군부와 악연"

본문 이미지 - 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8번 묘역에 자리잡은 고(故) 정선엽 병장의 묘비가 현충원 정문을 내려다 보고있다. 묘비에는 정 병장이 '1979년 12월13일 수도통합병원에서 순직'했다고 적혀있다.  2021.12.9/뉴스1 ⓒ News1 박동해 기자
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8번 묘역에 자리잡은 고(故) 정선엽 병장의 묘비가 현충원 정문을 내려다 보고있다. 묘비에는 정 병장이 '1979년 12월13일 수도통합병원에서 순직'했다고 적혀있다. 2021.12.9/뉴스1 ⓒ News1 박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9일 서울 관악구의 한 교회에서 고(故) 정선엽 병장의 친형 정훈채씨가 뉴스1과 인터뷰 도중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1.12.9/뉴스1 ⓒ News1 박동해 기자
지난 9일 서울 관악구의 한 교회에서 고(故) 정선엽 병장의 친형 정훈채씨가 뉴스1과 인터뷰 도중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1.12.9/뉴스1 ⓒ News1 박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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