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심정 이해 간다" 이수정 교수, 과거 발언 논란 [영상]

"의붓자식과 재산 나눠 가지기 싫었을 것, 당연해"
재학생들 "살인 옹호 vs 악마의 편집" 의견 '분분'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인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지난 2019년 '고유정 사건'에 대해 발언한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튜브 '경인일보' 갈무리) ⓒ 뉴스1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인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지난 2019년 '고유정 사건'에 대해 발언한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튜브 '경인일보'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이 교수가 "고유정의 심정이 이해가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자 누리꾼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유튜브 '경인일보' 갈무리) ⓒ 뉴스1
이 교수가 "고유정의 심정이 이해가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자 누리꾼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유튜브 '경인일보' 갈무리)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