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남편이 일본인 아내에게 모유를 달라고 한 뒤 맛 보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