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사업가 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가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의 한 건물에 블랙핑크 제니에게 구애하는 광고를 내걸어 화제다.. (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니와 합성한 사진을 올리는 등 평소에도 제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출소했더니 집 증발…'사실혼' 아내가 팔아 챙긴 8억, 돌려받을 수 있나"유방암인데 주 1회 요구"…남편, 유튜브선 아내 속옷 영상으로 돈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