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야, 저녁 먹자" 광고판 구애한 남성…페북엔 합성 사진 도배

본문 이미지 - 필리핀 사업가 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가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의 한 건물에 블랙핑크 제니에게 구애하는 광고를 내걸어 화제다.. (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필리핀 사업가 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가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의 한 건물에 블랙핑크 제니에게 구애하는 광고를 내걸어 화제다.. (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니와 합성한 사진을 올리는 등 평소에도 제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니와 합성한 사진을 올리는 등 평소에도 제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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