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29 입찰…오토마트 홈페이지서 온라인 진행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지난 6월 38세금징수과 단속반원들이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달 말까지 25개 자치구와 합동으로 상습 체납 차량과 대포차에 대해 일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2021.6.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