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딸이 볼까봐 걱정…'이사 가라' 요청은 거부"지난 18일 오후 5시40분쯤 한 남성이 알몸 상태로 빌라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음란행위를 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지인 폭행하고 "사람 죽어 있다" 신고…50대男 살인 혐의 구속그날 얼굴 다 알려진 '올다르크', 아직 누군지 모른다…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