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악한 문자 내용 공개되자 누리꾼들도 설전 "별점은 손님 권한" vs "사장에 욕설, 과했다"ⓒ News1 DB피자가 맛없어 별점 1점을 남긴 소비자한테 가게 사장이 직접 연락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개 발바닥 아프면 책임질 거냐"…견주들 아파트 산책로 제설제 중단 요구가난한 시골 소녀→경비원→자산 23조…불륜 논란 뚫고 초갑부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