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무죄 판례에도 경찰, 웃음거리 되는 길 택해"오세훈 서울시장. 2021.9.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전준우 기자 '국민참여성장펀드' 97.5% 판매…증권사 영업점 150.4억 남아미국發 사모대출 부실 우려…금융권 30.5조 투자, 총자산의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