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오토바이를 몰던 30대 여성이 택시에 비접촉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청원인은 경찰의 수사 의지가 없다고 지적하며 재수사를 촉구하는 청원을 게재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대 불합격…"오퍼 못 받아 주저앉아 울었다"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