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호복 화투' 간호사 "그 할머니 다행히 음성…인생에 한 번 오는 보람"

본문 이미지 - 지난해 8월 1일 삼육서울병원 음압실에서 두꺼운 방호복을 입은 해 코로나19에 걸린 93세 할머니를 위해 화투를 쳐주고 잇는 이수련 간호사의 모습. 직업의식을 넘어 봉사가 무엇인지를 말해주는 이 사진에 수많은 이들이 감동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지난해 8월 1일 삼육서울병원 음압실에서 두꺼운 방호복을 입은 해 코로나19에 걸린 93세 할머니를 위해 화투를 쳐주고 잇는 이수련 간호사의 모습. 직업의식을 넘어 봉사가 무엇인지를 말해주는 이 사진에 수많은 이들이 감동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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