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불명 사례는 29.5%…PC방과 노래방 등 일상생활 감염확산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2021.7.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629명 증가한 18만7362명으로 나타났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강승지 기자 국힘 김미애 "與 '통합돌봄 방해' 주장, 저열한 정치 공세"식약처 특별성과 포상…국정자원 화재 대응·K-푸드 수출 지원 등관련 기사장동혁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민주당 정권 책임 묻겠다"'효과 있다는 건데'…美 CDC, 코로나 백신 논문 학술지 수록 막아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故이건희 회장 유족 기부로 감염병 연구역량 키운다…보건안보 강화"국힘 "코로나 백신은 국가 책임…李대통령, 진상조사 지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