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권 선별진료소엔 인파 몰려 전문가 "선제검사 늘리고 모임 자제해야"7일 오후 10시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앞. ⓒ 뉴스1 이상학 기자7일 오후 9시50분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골목. ⓒ 뉴스1 이상학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한상희 기자 주호영 "당명 개정, 포대갈이…내용 안 바뀌면 효과 없어"국힘, 새 당명으로 선거 치른다…尹 선고 맞물려 5년만에 '간판 교체'관련 기사스포츠산업 매출액 '84조7000억원' 역대 최대…종사자 46만명팬데믹 위기 대비 '백신 신속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된다"코로나19 확산 대응 못한 죄?"…전 中우한시장 당적·공직 박탈다시 화두 오른 '고령자 운전'…"운전면허 반납제 지원 확대해야"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