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우려 처방 기준 강화에 추적 어려운 특정 카페 등으로"다이어트 하려다 누구든 범법자 될 수 있어"…실제 처벌 주의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 ⓒ 뉴스1트위터 글 갈무리 ⓒ 뉴스1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